하노이(Hà Nội) 기반 비엣남 기업들이 키르기스스탄 탐처이(Tamchy) SFIT를 통해 유럽 연결 물류·금융 거점 확보에 나섰다.

키르기스스탄의 탐처이(Tamchy) SFIT가 출범하며 비엣남 기업들의 중앙아시아 진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49년간 법인세·배당·자본차익·부가가치세 0%와 100% 외국인 지분 허용이 핵심이다.

등록과 운영은 전 과정 온라인 원스톱으로 가능해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 기업에 유리하다.

사디르 자파로프(Sadyr Japarov) 국가주석은 독립법원·현대 규제기관을 앞세운 국제 금융허브 구상을 밝혔다.

첫 입주사에는 아랍에미리트, 홍콩, 스위스, 한국(RoK), 카자흐스탄 기업이 포함돼 신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