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서울에서 한덕수 총리와 회담하고 2026년 1000억 달러 교역 목표에 합의한 뒤 몽골로 향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2025년 11월 서울 방문을 마치고 몽골로 출국했다.

그는 서울 시성남공항에서 나 아 저엉(Na A Jeong)과 부호(Vũ Hồ) 주한 베트남대사 등의 환송을 받았다.

먼 의장은 한성숙(Han Seong Sook) 총리와 조정식(Cho Jeong Sik) 국회의장과 만나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양측은 2026년 교역 1000억 달러, 2030년 1500억 달러 목표와 과학기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법률과 제도 협력, 인적교류 확대를 통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더 실질적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