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과 조정식(Cho Jeong-sik)은 서울에서 만나 2025년 교역 895억 달러를 1000억 달러로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과 조정식(Cho Jeong-sik)은 2026년 6월 서울에서 만나 양국 교역과 의회 협력을 논의했다.

먼은 베트남을 상대로 한 투자 확대를 요청하며 인프라와 반도체, 대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거론했다.

두 의회 의장은 2025년 895억 달러인 교역액을 올해 1000억 달러로, 2030년에는 1500억 달러로 높이기로 했다.

양측은 한국의 공적개발원조와 양허성 차관을 활용해 과학기술, 인력양성, 문화교류를 넓히기로 했다.

또 202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준비와 아세안, 유엔 협력에서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