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 총리가 모디 총리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해 18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베트남의 국제 위상 강화를 모색한다.

레 민 흥 총리(Lê Minh Hưng)는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의 초청으로 인도를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순방이다.

레 민 흥 총리의 브릭스 정상회의 첫 참석으로, 베트남의 다자외교 존재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

베트남은 이번 회의에서 책임 있는 기여 확대와 양자 협력 강화를 함께 노린다.

인도 방문은 베트남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는 중요한 외교 무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