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민 흥 총리와 베트남 대표단이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브릭스 정상회의와 양자 회담에 참석한다.

르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베트남 외교부는 이번 방문이 인도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르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을 이끌고 정상회의 기간 양자 회담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일정은 하노이(Hà Nội) 당국의 대외 외교 확대와 브릭스 회원국들과의 협력 강화를 겨냥한 행보다.

베트남은 인도 현지에서 회담을 통해 경제와 외교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