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타인 먼(Trần Thanh Mẫn)과 장동혁(Jang Dong Hyeok)이 서울에서 만나 2030년까지 양국 교역 1500억달러 목표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장동혁(Jang Dong Hyeok) 국민의힘(PPP) 위원장은 6일 서울에서 쩡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가주석을 만나 당 대 당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쩡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30년 넘게 강화된 베트남과 한국 관계를 언급하며, 양국을 모든 분야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평가했다.
양측은 2014년 10월 협력합의서를 바탕으로 정부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늘리고, 균형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쩡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서울 회담에서 2030년까지 교역 1500억달러 달성과 한국 기업의 추가 투자,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또한 그는 2028년 국제아시아정당회의(ICAPP) 총회 베트남 개최를 환영하며, 재한 베트남인과 10만명에 가까운 한베 다문화가족 보호도 요청했다.
쩡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30년 넘게 강화된 베트남과 한국 관계를 언급하며, 양국을 모든 분야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로 평가했다.
양측은 2014년 10월 협력합의서를 바탕으로 정부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늘리고, 균형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쩡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서울 회담에서 2030년까지 교역 1500억달러 달성과 한국 기업의 추가 투자,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또한 그는 2028년 국제아시아정당회의(ICAPP) 총회 베트남 개최를 환영하며, 재한 베트남인과 10만명에 가까운 한베 다문화가족 보호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