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서기장·국가주석이 9월 10일 프랑스 공식 방문과 파리 우주항공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우주기술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

또 럼(Tô Lâm) 서기장·국가주석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를 공식 방문해 파리 우주항공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쩐 홍 타이(Trần Hồng Thái) 원장은 이번 일정이 프랑스와의 과학·기술·혁신 협력을 한층 넓힐 기회라고 7일 밝혔다.

VNREDSat-1은 2013년 5월 7일 발사돼 베트남과 프랑스의 우주기술 협력, 위성 시스템 구축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차세대 위성 개발, 전문 인력 양성, 기술 이전을 통해 베트남의 우주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베트남은 프랑스의 전략 기술 강점을 활용해 실질적 협력 사업과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더 넓히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