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7일 베트남에서 출국해 러시아 국빈 방문과 프랑스 공식 방문을 시작하고, 파리 국제우주정상회의에도 참석한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7일 하노이에서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와 함께 출국했다.

이번 일정은 러시아 국빈 방문과 프랑스 공식 방문으로, 12일까지 이어진다.

그는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을 이끌고 양국과의 외교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순방 기간에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파리 국제우주정상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외교 행보는 러시아와 프랑스를 잇는 연쇄 방문으로 국제 현안 논의를 넓히려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