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9월 6일 후에(Huế)에서 2026년 1~7월 베트남·일본 교역 337억달러를 바탕으로 투자협력을 공동개발·공동연구 단계로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9월 6일 후에(Huế)에서 일본 기업들과 만나 양국 협력을 투자지와 투자자의 관계를 넘어설 것이라 했다.

일본 기업들은 베트남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며 장기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이토 나오키(Ito Naoki) 주베트남 일본대사가 동석했다.

2026년 1~7월 베트남·일본 교역은 337억달러로 16.8% 늘었고, 베트남의 대일 수출은 176억달러였다.

같은 기간 일본의 대베트남 누적 투자액은 803억달러로 153개 국가·지역 가운데 3위를 유지했고, 일본은 최대 공적개발원조 제공국이다.

흥 총리는 과학기술·디지털 전환·반도체·고속철도 분야의 오다 확대와 인허가 개선을 주문하며, 베트남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