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4일간의 호주 국빈방문을 마치고 8월 7일 캔버라를 떠나 뉴질랜드로 향했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월 7일 캔버라(Canberra)를 떠나 뉴질랜드 국빈방문길에 올랐다.
그는 샘 모스틴(Sam Mostyn) 총독과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총리 등을 만나 정치·국방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새 동력으로 삼고 AI, 반도체, 양자기술 등 13건의 협력문서를 체결했다.
또 럼은 시드니와 퍼스의 베트남 총영사와 교민을 만나고 호주 내 베트남 기업인들과도 간담회를 가졌다.
베트남과 호주는 3건의 공동성명을 채택해 넷제로와 기후변화 대응, 청정에너지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그는 샘 모스틴(Sam Mostyn) 총독과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 총리 등을 만나 정치·국방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새 동력으로 삼고 AI, 반도체, 양자기술 등 13건의 협력문서를 체결했다.
또 럼은 시드니와 퍼스의 베트남 총영사와 교민을 만나고 호주 내 베트남 기업인들과도 간담회를 가졌다.
베트남과 호주는 3건의 공동성명을 채택해 넷제로와 기후변화 대응, 청정에너지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