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람동성 달랏(Lâm Viên Square)에서 38세 남성 T.V.L.이 알래스칸견을 구타한 영상이 퍼지며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달랏(Đà Lạt) 쑤언흐엉-달랏 프엉 경찰은 9월 2일 퍼진 영상을 보고 38세 남성 T.V.L.(T.V.L., 38)을 특정했다.
당시 그는 람비엔 광장(Lâm Viên Square)에서 알래스칸견을 막대로 여러 차례 때렸고, 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
그는 29일 조사에서 개가 자신의 반려견이며 지시에 따르지 않아 화가 나 폭행했다고 인정했다.
경찰은 그의 행위가 잘못됐고 달랏의 문명적이고 친절한 관광지 이미지를 해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당국은 관련 서류를 마무리해 법에 따른 조치를 검토하는 한편, 관광객들에게 동물 촬영 상업행위를 지원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당시 그는 람비엔 광장(Lâm Viên Square)에서 알래스칸견을 막대로 여러 차례 때렸고, 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
그는 29일 조사에서 개가 자신의 반려견이며 지시에 따르지 않아 화가 나 폭행했다고 인정했다.
경찰은 그의 행위가 잘못됐고 달랏의 문명적이고 친절한 관광지 이미지를 해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당국은 관련 서류를 마무리해 법에 따른 조치를 검토하는 한편, 관광객들에게 동물 촬영 상업행위를 지원하지 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