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달랏의 Stop and Go Art Space에서 27점의 사진으로 베트남의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렸다.
프랑스 사진가 3명, 질베르 베르트랑(Gilbert Bertrand)·릴리 프레이니(Lily Franey)·다니엘 루셀(Daniel Roussel)의 작품 27점이 럼동(Lâm Đồng) 달랏에 걸렸다.
베르트랑(Gilbert Bertrand)은 1970년부터 1975년까지 하노이(Hà Nội)와 사이공(Sài Gòn)에서 찍은 흑백사진으로 1970년대 베트남을 담았다.
프레이니(Lily Franey)는 1987년 프랑스 인민구호(French Popular Relief)와 함께한 현장에서 전후 복구와 일상, 재건의 희망을 포착했다.
루셀(Daniel Roussel)은 1980년부터 1986년까지 베트남 주재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프랑스 일간 르 위마니테(L’Humanité)에 생활상을 기록했다.
주최 측은 이 전시가 전쟁과 재건, 회복의 역사를 되짚으며 베트남인의 강인함과 생명력을 보여준다고 10월 10일까지 밝혔다.
베르트랑(Gilbert Bertrand)은 1970년부터 1975년까지 하노이(Hà Nội)와 사이공(Sài Gòn)에서 찍은 흑백사진으로 1970년대 베트남을 담았다.
프레이니(Lily Franey)는 1987년 프랑스 인민구호(French Popular Relief)와 함께한 현장에서 전후 복구와 일상, 재건의 희망을 포착했다.
루셀(Daniel Roussel)은 1980년부터 1986년까지 베트남 주재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프랑스 일간 르 위마니테(L’Humanité)에 생활상을 기록했다.
주최 측은 이 전시가 전쟁과 재건, 회복의 역사를 되짚으며 베트남인의 강인함과 생명력을 보여준다고 10월 10일까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