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국립언어대(MSLU)가 10월 6일~16일 하노이(Hà Nội) 등 베트남 3개 권역에서 러시아어 교육 프로젝트를 무료로 연다.

모스크바국립언어대(MSLU)는 10월 6일~16일 베트남 전역에서 러시아어 교육 프로젝트 등록을 시작했다.

러시아하우스 베트남(Russian House in Việt Nam)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교사와 연구자, 통역사, 학생을 겨냥했다.

첫 일정은 10월 6일~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북부 지역은 10월 8일~9일 이어진다.

중부 지역은 10월 12일 다낭(Đà Nẵng)과 10월 13일 후에(Hue)에서 진행되고, 호치민시(HCM City)에서는 10월 15일~16일 마무리된다.

주최 측은 무료 세미나와 강의, 전시를 통해 러시아어 교수법과 번역 역량을 높이고 러시아 문화를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