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당·국가 지도부는 7월 1일 하노이(Hà Nội) 주베트남 라오스대사관에서 싸이솜폰 퐁위한(Xaysomphone Phomvihane)을 추모하고 조의록에 서명했다.

쩐 깜 뚜(Trần Cẩm Tú)와 르엉 끄엉(Lê Minh Hưng), 또 또 반 찌엔(Đỗ Văn Chiến)이 7월 1일 하노이(Hà Nội) 라오스대사관을 찾아 조의를 표했다.

이들은 화환을 바치고 조의록에 서명하며 싸이솜폰 퐁위한(Xaysomphone Phomvihane)의 죽음을 깊이 애도했다.

베트남 지도부는 그가 라오스 당과 국가, 인민의 뛰어난 지도자이자 베트남의 충실한 친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베트남과 라오스의 4대 관계인 우의, 특별 연대, 전면 협력, 전략적 협력을 크게 다졌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호찌민시(HCM City)와 다낭(Đà Nẵng) 등에서도 베트남 각 기관이 추모와 조의록 서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