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이 2.2km 하노이 하동가 아닌 호앙꺼우-부이픅 구간과 호앙꽌찌 고교를 점검하며 2026-2027학년도 개교 준비를 서둘렀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8월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순환도로 1호 구간 공사와 학교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그는 호앙꺼우-부이픅(Hoàng Cầu-Voi Phục) 2.2km 구간의 지연을 막고 조기 개통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 노선은 오쩌즈어(O Chợ Dừa), 지앙보(Giảng Võ), 랑(Láng) 구역을 지나 도심 교통난 완화에 핵심적이다.

또 럼은 이주민 주거 안정을 높이 평가하며, 주민 설득과 보상 정책 안내를 강화해 토지 인계를 앞당기라고 주문했다.

그는 예언호아(Yên Hòa) 구역 호앙꽌찌(Hoàng Quán Chi) 고교가 1만3000㎡ 규모로 2026-2027학년도에 맞춰 개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