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이 하랄 5세 서거에 애도를 전했고, 총리·국회의장·외교장관도 노르웨이 측에 조전을 보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7일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이 하랄 5세 서거에 대해 노르웨이 왕실에 애도를 표했다.

총리 르 민 흥(Lê Minh Hưng)도 이날 요나스 가르 스퇴레(Jonas Gahr Støre)에게 조전을 보냈다.

국회의장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은 마수드 가라하크하니(Masud Gharahkhani) 스토르팅 의장에게 슬픔을 전했다.

외교장관 르 호아이 쯔엉(Lê Hoài Trung) 역시 에스펜 바르트 에이데(Espen Barth Eide)에게 공식 애도 메시지를 전달했다.

베트남 지도부는 왕과 정부, 의회, 외교 라인을 통해 노르웨이와의 외교 예우를 함께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