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9월 2일 국경일 81주년 기념식을 하노이(Hà Nội)에서 주재하며 2030년·2045년 국가목표를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9월 2일 전야 하노이(Hà Nội) 호끼엠 오페라하우스에서 국경일 81주년 기념식을 주재했다.

그는 1945년 바딘 광장(Ba Đình Square)의 독립선언을 회상하며 호찌민(Hồ Chí Minh)의 뜻과 국민대단결의 가치를 강조했다.

또 럼은 2030년까지 현대 산업기반과 중상위 소득국, 2045년까지 선진 고소득 국가 달성을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국민을 중심에 둔 정책과 함께 국제사회의 지원에 감사하며, 베트남이 협력과 대화의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우루과이 대사 라울 후안 폴라크 잠피에트로(Raúl Juan Pollak Giampietro)는 베트남의 81년 발전과 4차례 혁신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