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트엉 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국방차관이 ADSOM+에서 베트남의 ASEAN 협력 의지를 밝히고, 2026년 12월 하노이(Hà Nội)서 열릴 제3회 베트남 국제방산전시회를 알렸다.

응우옌 트엉 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국방차관은 4일 ADSOM+에서 베트남의 적극적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필리핀 국방부 전략평가·계획 담당 차관보 이그나시오 비 마드리아가(Ignacio B. Madriaga) 주재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이 함께했다.

탕 차관은 국제법에 기반한 개방적 안보구조를 위해 아세안과 실질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2026년 12월 하노이(Hà Nội)에서 제3회 베트남 국제방산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