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 등 베트남 지도부가 하노이 호찌민 주석 영전과 박선 거리 기념비를 찾아 참배했다.

하노이에서 1일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전직 지도부와 함께 호찌민 주석을 추모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과 쩐 껌 뚜(Trần Cẩm Tú)도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대표단은 호찌민 주석 영전에서 베트남 혁명 위업에 헌신한 공로를 기리며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하노이 박선(Bắc Sơn) 거리 국가 영웅열사 기념비로 이동해 분향하고 순국열사의 희생을 추모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지도부가 국가 원로와 희생자들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