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민 흥(Trần Minh Hưng)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삼성전자 노 태문(Roh Tae-moon) CEO와 만나 삼성의 누적 투자 24억 달러와 박닌(Bắc Ninh)·타이응우옌(Thái Nguyên) 공장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쩐 민 흥(Trần Minh Hưng) 총리는 7월 하노이(Hà Nội) 접견에서 삼성전자 노 태문(Roh Tae-moon) CEO에게 베트남의 산업·수출 기여를 치하했다.

베트남은 삼성의 주요 생산기지로 자리 잡았고, 정부는 첨단산업 확대를 원한다.

베트남 정부는 반도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연구개발, 디지털 전환 협력을 삼성에 요청했다.

또 정책 안정과 투명한 환경을 보장하며 전략 프로젝트에 인센티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노 태문(Roh Tae-moon)은 박닌(Bắc Ninh)·타이응우옌(Thái Nguyên) 공장의 누적 수출 5000억 달러 달성과 누적 투자 24억 달러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