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군구 7은 500일 작전으로 58개 묘지 40629기 표본을 확보하고, 연말까지 전사자 유해 2000여구 수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쩐 치 땀(Trần Chí Tâm)은 호찌민시에서 500일 작전 164일째 성과를 점검하며 유해 수습과 신원확인을 서두른다고 밝혔다.
58개 전사자 묘지(40,629기) 표본 채취를 마친 군구 7은 3만여건을 기준에 맞춰 1만7000건을 DNA 검사기관에 보냈다.
9월에는 방공-공군병종과 함께 1만3000여개 표본을 더 이송해, 묘지 채취 목표를 예정보다 9개월 앞당겨 끝낼 계획이다.
현장 수색에서는 8월 24일까지 944구의 유해를 찾아 1단계 목표 900구를 넘겼고, 레티리엔 공원(Le Thi Rieng Park)에서도 481구를 수습했다.
군구 7은 캄보디아와 호찌민시, 동나이(Đồng Nai), 따이닌(Tây Ninh), 럼동(Lâm Đồng)에 전담팀을 두고 실종 장병 7만6000여가족의 기다림에 응답하겠다고 했다.
58개 전사자 묘지(40,629기) 표본 채취를 마친 군구 7은 3만여건을 기준에 맞춰 1만7000건을 DNA 검사기관에 보냈다.
9월에는 방공-공군병종과 함께 1만3000여개 표본을 더 이송해, 묘지 채취 목표를 예정보다 9개월 앞당겨 끝낼 계획이다.
현장 수색에서는 8월 24일까지 944구의 유해를 찾아 1단계 목표 900구를 넘겼고, 레티리엔 공원(Le Thi Rieng Park)에서도 481구를 수습했다.
군구 7은 캄보디아와 호찌민시, 동나이(Đồng Nai), 따이닌(Tây Ninh), 럼동(Lâm Đồng)에 전담팀을 두고 실종 장병 7만6000여가족의 기다림에 응답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