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민 흥(Nguyễn Minh Hưng) 총리가 2026~27학년도에 하노이(Hà Nội)와 34개 성·시에 교육 혁신, 교원·교실 확충, 디지털 전환 강화를 지시했다.

응우옌 민 흥(Nguyễn Minh Hưng) 총리는 2026~27학년도에 하노이(Hà Nội)와 34개 성·시가 참여한 회의에서 교육 혁신을 주문했다.

그는 2025~26학년도의 첫 성과와 함께 정책 집행 지연, 교사 부족, 교실·장비 미흡 같은 문제를 지적했다.

흥 총리는 71호 결의(Nghị quyết 71-NQ/TW) 이행을 바탕으로 성적·시험 중심 관행을 줄이고 실질적 변화를 요구했다.

또한 국경 지역 다층 기숙학교 5개,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적용, 학교 폭력·식품안전 대책을 함께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교육·재무·내무·건설부 등은 9월 5일 개학 준비와 예산, 인력, 부지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