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끔 뚜(Trần Cẩm Tú)가 8월 싱가포르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Tharman Shanmugaratnam) 대통령과 만나 베트남-싱가포르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와 1차 전략대화를 확대하기로 했다.

쩐 끔 뚜(Trần Cẩm Tú)는 8월 싱가포르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Tharman Shanmugaratnam) 대통령을 만나 공식 방문 일정을 가졌다.

두 사람은 베트남-싱가포르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정치적 신뢰와 상호 이해를 더 키우자고 뜻을 모았다.

양측은 2025년 격상된 관계와 함께 2013년 전략동반자 체제가 경제·무역·투자 협력의 핵심 기반이라고 평가했다.

쩐 끔 뚜는 인공지능,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신규 분야에서 베트남과 싱가포르가 협력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국은 아세안(ASEAN)과 다자무대에서도 협력해 평화롭고 안정적인 지역 환경을 함께 지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