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깜 뜨(Trần Cẩm Tú)가 싱가포르에서 로런스 웡(Lawrence Wong)과 만나 첫 베트남 싱가포르 전략대화로 2026년 협력 동력을 다졌습니다.

쩐 깜 뜨(Trần Cẩm Tú)는 2026년 싱가포르에서 로런스 웡(Lawrence Wong)과 만나 첫 전략대화를 갖고 양국 관계를 점검했다.

싱가포르 측은 이번 방문이 당 관계, 국가 관계, 민간 교류를 잇는 새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양측은 또럼(Tô Lâm)의 2026년 5월 국빈방문 때 합의한 대화체제를 조기 가동한 점에 의미를 뒀다.

양측은 과학기술, 인공지능, 반도체, 디지털 전환, 청정에너지 등 신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아세안(ASEAN) 협력과 인적자원 교류를 강화해 포괄적 전략동반관계를 실질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