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은 8월 22일 모잠비크 마푸투에서 300명가량이 모인 아세안 음식축제를 열어 교류와 연대를 다졌다.
베트남 대사관은 8월 22일 마푸투(Maputo)에서 아세안 59주년을 기념해 음식축제를 열었다.
인도네시아, 태국, 티모르르스테 대사관도 함께했고, 현장에는 300명가량이 참석했다.
루이스 미겔 로페스 데 소자 세케이라(Luis Miguel Lopes de Sousa Sequeira) 주모잠비크 티모르르스테 대사는 우호 강화를 강조했다.
베트남 부스는 쌀국수, 짜조, 타피오카 만두, 커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행사 수익은 모두 마푸투의 라르 노바 에스페란사(Lar Nova Esperanca) 고아원에 기부됐다.
인도네시아, 태국, 티모르르스테 대사관도 함께했고, 현장에는 300명가량이 참석했다.
루이스 미겔 로페스 데 소자 세케이라(Luis Miguel Lopes de Sousa Sequeira) 주모잠비크 티모르르스테 대사는 우호 강화를 강조했다.
베트남 부스는 쌀국수, 짜조, 타피오카 만두, 커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행사 수익은 모두 마푸투의 라르 노바 에스페란사(Lar Nova Esperanca) 고아원에 기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