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 CPV Food 빈푸억(Bình Phước)에서 씨피 베트남(C.P. Vietnam)이 베트남산 가공 닭고기 첫 1차 물량을 한국에 수출했다.

씨피 베트남(C.P. Vietnam)은 2024년 4월 22일 한국 시장 개방 뒤 첫 수출 기업이 됐다.

동나이(Đồng Nai) 쫀타인(Chơn Thành)에서 열린 행사에서 베트남산 가공 닭고기 첫 선적을 기념했다.

회사는 5년 넘게 준비하며 한국 당국의 8단계 평가를 통과해 검역과 식품 안전 기준을 맞췄다.

이번 선적은 베트남 기업의 생산·가공 역량 향상과 농식품 산업의 국제 통합을 보여줬다.

씨피 베트남은 이 성과를 계기로 기술 투자와 심층 가공 확대를 통해 8개국 수출을 넓히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