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5차 전국대회 참석자들과 하노이(Hà Nội)에서 만나 전 청년봉사단의 전통 계승과 국가발전 기여를 당부했다.

또 럼(Tô Lâm) 베트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전 청년봉사단 대표들을 만났다.

그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의 5차 전국대회 참석자들에게 동지애와 책임감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당과 국가, 인민은 독립과 통일 투쟁에서 청년봉사단이 남긴 희생과 공헌을 늘 감사한다고 그는 밝혔다.

또 럼은 전쟁 뒤에도 전 청년봉사단의 역할이 계속된다며, 혁신과 시민책임으로 젊은 세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14차 당대회를 앞두고 성과 점검과 혁신을 주문하며, 5차 전국대회가 실질적 해결책을 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