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반 탕 부총리가 8월 24일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 VLP에서 AI 거버넌스와 디지털 금융 등 베트남 발전 의제를 논의했다.

응우옌 반 탕 부총리는 8월 24일 미국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열린 2026 베트남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안전한 AI 거버넌스, 디지털 금융, 클라우드 컴퓨팅, 은행업 현대화 등 베트남의 핵심 의제가 다뤄졌다.

부총리는 두 자릿수 경제 성장과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미국 전문가들과 정책 자문과 경험 공유를 요청했다.

그는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무역 관계와 국가 기술 전략, 안전한 AI 제도 기반 마련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미국과의 구체적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