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엔대표부의 응우옌 하이 류(Nguyễn Hải Lưu)는 뉴욕(New York)에서 유엔 안보리(UNSC) 운영개혁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베트남 유엔대표부의 응우옌 하이 류(Nguyễn Hải Lưu)는 뉴욕(New York)에서 3월 6일 유엔 안보리(UNSC) 공개토론에 참석했다.

그는 운영방식 개혁이 위기 대응과 신뢰 회복을 위해 시급하다며 절차 교착 해소를 촉구했다.

특히 소위원회 의장과 부의장 임명, 유엔 사무총장 선출 과정에서 193개 회원국과의 투명한 협의를 강조했다.

또한 모든 안보리 이사국이 문서 초안 작성에 참여하고, 직접 관련국도 논의에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비상임이사국들은 5개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자제를 요구하며, 더 큰 발언권과 책임 분담을 공동성명으로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