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성 나응안(Na Ngân) 마을이 12곳 산사태와 함몰로 4일째 고립돼 주민 740명과 학생 통학이 막혔다.
응에안(Nghệ An)성 응아미(Nga My)면 나응안(Na Ngân) 마을은 8월 19일 오후부터 4일째 고립됐다.
12곳의 산사태와 함몰이 단일 진입로를 끊었고 주민 740명 이동이 사실상 막혔다.
닷(Viet Nam News Agency) 취재진은 푸훙(Pù Huống) 보호구역을 지나 5시간 넘게 들어가 마을 실태를 확인했다.
루옹 반 응이엡(Lương Văn Nghiệp)은 오토바이를 산사태 구간에서 내려 사람 손으로 옮겨야 했다고 말했다.
루 캄 카(Lô Khăm Kha) 응아미면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중장비로 긴급 복구하고 9월 5일 개학에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12곳의 산사태와 함몰이 단일 진입로를 끊었고 주민 740명 이동이 사실상 막혔다.
닷(Viet Nam News Agency) 취재진은 푸훙(Pù Huống) 보호구역을 지나 5시간 넘게 들어가 마을 실태를 확인했다.
루옹 반 응이엡(Lương Văn Nghiệp)은 오토바이를 산사태 구간에서 내려 사람 손으로 옮겨야 했다고 말했다.
루 캄 카(Lô Khăm Kha) 응아미면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중장비로 긴급 복구하고 9월 5일 개학에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