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Vientiane)에서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떼응(Then) 전시와 공연은 54장 사진과 119점 유물로 베트남과 라오스의 문화적 공통점을 부각했다.
1. 비엔티안(Vientiane) 주 베트남 문화센터에서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떼응(Then) 전시와 공연이 열려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2. 행사에는 사진 54장, 대표 유물 119점, 제의 12편이 소개됐고 전통 마을과 벼농사 등 5개 주제로 구성됐다.
3. 전시에는 따이(Tày), 타이(Thái), 눙(Nùng) 등 8개 민족의 생활과 정신세계를 담아낸 공예와 의례가 함께 공개됐다.
4. 유네스코(UNESCO) 등재 문화유산인 떼응(Then)은 노래와 음악, 춤으로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으로 소개됐다.
5. 또 비엔티안 관람객은 바찌(Baci)와 닮은 의례에 공감했으며, 이는 양국 우호와 연대 강화를 뒷받침했다.
2. 행사에는 사진 54장, 대표 유물 119점, 제의 12편이 소개됐고 전통 마을과 벼농사 등 5개 주제로 구성됐다.
3. 전시에는 따이(Tày), 타이(Thái), 눙(Nùng) 등 8개 민족의 생활과 정신세계를 담아낸 공예와 의례가 함께 공개됐다.
4. 유네스코(UNESCO) 등재 문화유산인 떼응(Then)은 노래와 음악, 춤으로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으로 소개됐다.
5. 또 비엔티안 관람객은 바찌(Baci)와 닮은 의례에 공감했으며, 이는 양국 우호와 연대 강화를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