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대표단이 10월 1일 닌빈(Ninh Bình) 짱안에서 유산 보전과 관광 발전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

유네스코 대표단은 10월 1일 닌빈(Ninh Bình) 짱안 조경복합구역을 찾아 보전과 홍보 현황을 살폈다.

대표단에는 조너선 월리스 베이커(Jonathan Wallace Baker)와 아시아태평양 국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짱안 소개 영상을 보고 주민 생계와 연계한 관리 방식, 보존 성과를 브리핑받았다.

대표단은 또 바인 롱-낌방-탐쭉 성역(Vân Long-Kim Bảng-Tam Chúc Sanctuary) 신청 준비와 보트 투어도 확인했다.

닌빈은 이번 방문으로 짱안과 탐쭉의 가치를 알리고 국제 관광 협력을 넓히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