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안보 창설 81주년을 기념해 16부작 '오퍼레이션 CM12'가 8월 22일 첫 방송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8월 22일 '오퍼레이션 CM12(Operation CM12)'가 ANTV에서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 16부작은 1945년 8월 19일 창설된 인민공안 전통일 81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인민공안영화사가 인민공안통신국 지휘로 만들었고, 1980년부터 1988년까지 8년간의 작전이 바탕이다.
작품은 까마우성(Cà Mau) 등 남서부 여러 지역에서의 첩보전과 인민공안의 용기, 지략을 그린다.
또한 8월 24일부터는 HTV9에서 밤 10시 월·화요일 편성으로도 방영돼 역사성과 인간미를 함께 전한다.
이 16부작은 1945년 8월 19일 창설된 인민공안 전통일 81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인민공안영화사가 인민공안통신국 지휘로 만들었고, 1980년부터 1988년까지 8년간의 작전이 바탕이다.
작품은 까마우성(Cà Mau) 등 남서부 여러 지역에서의 첩보전과 인민공안의 용기, 지략을 그린다.
또한 8월 24일부터는 HTV9에서 밤 10시 월·화요일 편성으로도 방영돼 역사성과 인간미를 함께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