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반푹시티(Vạn Phúc City)에서 2026년 8월 23일 열리는 ‘마음속의 조국’은 3부 구성으로 베트남의 통일과 자긍심을 기린다.

‘마음속의 조국’은 2026년 8월 23일 호찌민시 반푹시티(Vạn Phúc City)에서 열리는 정치·예술 프로그램이다.

1부 ‘하나로 이어진 조국’은 독립과 국가 통일의 여정을 돌아보며 여러 세대의 희생과 가치를 조명한다.

2부 ‘자랑스러운 붉은 빛’은 금성홍기를 중심으로 국민의 자긍심과 민족적 단결을 무대에 담는다.

3부 ‘마음속의 조국’은 북·중·남부 3개 지역 문화를 잇고 젊은 세대의 고향 사랑을 확산한다.

특히 1부에서는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 열병식 뒤 귀국한 68명 장병의 행진이 하이라이트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