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통녓병원(Thống Nhất Hospital)이 8월 22일 108군 중앙병원(108 Military Central Hospital) 지원으로 50세 환자에게 첫 생체 간이식에 성공했다.
호찌민시(HCM City) 통녓병원(Thống Nhất Hospital)은 8월 22일 108군 중앙병원(108 Military Central Hospital)과 첫 생체 간이식을 시행했다.
50세 남성 환자는 B형·C형 간염, 간경변, 2형 당뇨와 간암으로 중태였고 여러 차례 입원했다.
29세 동생이 간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증했고, 양측 의료진이 8시간 수술로 이식을 마쳤다.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안정적이며 이식 간 기능과 혈액·생화학 지표가 호전돼 정상에 가까워지고 있다.
통녓병원은 장기 준비와 훈련 덕분이라 밝혔고, 2024년 기술이전 협약 이후 남부 7개 기관 가운데 하나가 됐다.
50세 남성 환자는 B형·C형 간염, 간경변, 2형 당뇨와 간암으로 중태였고 여러 차례 입원했다.
29세 동생이 간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증했고, 양측 의료진이 8시간 수술로 이식을 마쳤다.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안정적이며 이식 간 기능과 혈액·생화학 지표가 호전돼 정상에 가까워지고 있다.
통녓병원은 장기 준비와 훈련 덕분이라 밝혔고, 2024년 기술이전 협약 이후 남부 7개 기관 가운데 하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