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BF 라 트루아(RTBF’s La Trois)가 8월 19일 22시 15분 호찌민시(HCM City)의 경제·사회 다큐를 방송한다.
RTBF 라 트루아(RTBF’s La Trois)는 8월 19일 22시 15분 호찌민시(HCM City)를 다룬 다큐를 편성했다.
이 작품은 벨기에·프랑스 시청자에게 호찌민시의 현재 경제와 사회를 집중 조명한다.
RTBF는 인구 약 1000만 명의 호찌민시가 베트남 최대 경제 중심지이자 아시아의 활력 도시라고 소개했다.
빈센트(Vincent), 브누아(Benoît), 티모테(Timothée) 등 프랑스·벨기에인들이 이 도시에서 정착해 일하고 산다.
그러나 지난 6년간 집값이 3배 뛰며 외국인도 부담을 겪고, 다큐는 11월 15일까지 아위오(Auvio)로 공개된다.
이 작품은 벨기에·프랑스 시청자에게 호찌민시의 현재 경제와 사회를 집중 조명한다.
RTBF는 인구 약 1000만 명의 호찌민시가 베트남 최대 경제 중심지이자 아시아의 활력 도시라고 소개했다.
빈센트(Vincent), 브누아(Benoît), 티모테(Timothée) 등 프랑스·벨기에인들이 이 도시에서 정착해 일하고 산다.
그러나 지난 6년간 집값이 3배 뛰며 외국인도 부담을 겪고, 다큐는 11월 15일까지 아위오(Auvio)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