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윈덤 리조트에서 러시아인 에놀라 루가이(Enola Lugai)가 19000달러, 5억 동 상당 명품을 훔쳤다가 1일 만에 체포됐다.
다낭(Đà Nẵng) 이엔반동(Điện Bàn Đông) 구 윈덤 리조트에서 러시아인 에놀라 루가이(Enola Lugai) 39세가 빈 별장을 털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 소유의 롤렉스(Rolex) 시계와 루이 비통(Louis Vuitton) 가방 등을 가져갔다.
절도 뒤 용의자는 택시로 다낭 시내로 이동해 추적을 피했지만, 경찰 수사로 1일여 만에 호텔에서 붙잡혔다.
다낭시경찰은 훔친 물품 전부를 회수했으며, 피해 규모는 약 5억 동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루가이(Enola Lugai)는 경찰 조사에서 금전난을 범행 이유로 인정했으며, 수사는 법에 따라 계속된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 소유의 롤렉스(Rolex) 시계와 루이 비통(Louis Vuitton) 가방 등을 가져갔다.
절도 뒤 용의자는 택시로 다낭 시내로 이동해 추적을 피했지만, 경찰 수사로 1일여 만에 호텔에서 붙잡혔다.
다낭시경찰은 훔친 물품 전부를 회수했으며, 피해 규모는 약 5억 동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루가이(Enola Lugai)는 경찰 조사에서 금전난을 범행 이유로 인정했으며, 수사는 법에 따라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