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9월 1일부터 교통사고 피해자에 최대 1억 동(VNĐ100 million)을 지원하고, 하노이(Hà Nội) 기준으로 신청 접수와 2영업일 내 서류 검증을 진행한다.

베트남 공안부(Ministry of Public Security)가 9월 1일부터 새 시행령과 회람에 따라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피해자는 부상률 31% 초과 81% 미만이면 1인·1건당 최대 1000만 동을 받을 수 있다.

사망자 유족은 경제적 곤란이 있으면 1건당 최대 2000만 동을, 81% 초과 중상자는 최대 1억 동을 받는다.

구조·응급이송에 직접 참여한 단체는 1건당 최대 1000만 동, 개인은 최대 500만 동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방문·온라인·우편으로 가능하며, 교통경찰국(Traffic Police Department)이 2영업일 안에 서류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