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쟁 고엽제 피해자협회 호찌민시 대표단이 8월 12~14일 미국 뉴욕 등에서 미 의회와 시민단체를 만나 피해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베트남전쟁 고엽제 피해자협회 호찌민시 대표단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뉴욕(New York)에서 면담을 가졌다.
.대표단은 라시다 틀라이브(Rashida Tlaib) 미 하원의원과 만나 고엽제 피해의 장기 후유증과 지원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다.
.쩐 홍 손(Nguyễn Hồng Sơn) 대표단장은 재활, 생계 지원, 장학금과 주거 개선 등 베트남 내 구호 사업을 소개했다.
.라시다 틀라이브(Rashida Tlaib) 의원은 미국 의회와 참전용사, 시민단체의 협력을 넓혀 의료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미국 청년층에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의 고엽제 피해를 알리고 입법 지원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표단은 라시다 틀라이브(Rashida Tlaib) 미 하원의원과 만나 고엽제 피해의 장기 후유증과 지원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다.
.쩐 홍 손(Nguyễn Hồng Sơn) 대표단장은 재활, 생계 지원, 장학금과 주거 개선 등 베트남 내 구호 사업을 소개했다.
.라시다 틀라이브(Rashida Tlaib) 의원은 미국 의회와 참전용사, 시민단체의 협력을 넓혀 의료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미국 청년층에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의 고엽제 피해를 알리고 입법 지원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