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재즈티벌이 9월 17일 첫 개막해 19일까지 3일간 시내 문화공간에서 열리며, 국제 음악도시 위상을 높인다.

하노이(Hà Nội) 재즈티벌(Jazztival)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하노이(Hà Nội) 여러 문화공간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정치국 결의 80-NQ/TW에 따른 문화산업 육성 사업으로 기획됐다.

레 티 아잉 마이(Lê Thị Ánh Mai)는 하노이(Hà Nội)가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 국제 축제를 키운다고 말했다.

개막일에는 탕롱 극장(Thăng Long Theatre), 하노이 오페라하우스(Hà Nội Opera House)에서 전시와 개막식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하루 1000명에서 4000명 관객을 예상하며, 19일 옥타곤 하우스(Octagon House)에서 폐막 갈라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