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에서 문화산업 육성법을 10월 국회에 제출해 2018년~2022년 연평균 1.06경동의 산업 가치를 새 성장동력으로 키우려 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중앙문화발전지도위원회는 80-NQ/TW 결의 6개월 뒤 법안 추진을 결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Bộ Văn hóa, Thể thao và Du lịch)와 관계기관은 10월 국회 회의에 신속 절차로 제출할 법안을 마련한다.

2018년~2022년 문화산업 생산가치는 연평균 1.06경동(US$44 billion), 기업 수는 7.2%씩 늘어 2022년 7만321개였다.

하지만 게임과 애니메이션 기업은 주로 해외 하청에 머물러, 자체 지식재산과 국내 브랜드를 키우는 데 한계가 컸다.

베트남은 1억명 시장과 젊은 인력, 디지털 인프라를 바탕으로 문화산업을 국가 발전의 새 동력으로 육성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