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탕롱 극장(Thăng Long Theatre)이 8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공연으로 야간 문화와 관광을 키운다.

하노이(Hà Nội) 탕롱 극장(Thăng Long Theatre)은 8월부터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야간 문화 활동을 늘린다.

이 공연은 하노이시 문화체육국(Sở Văn hóa và Thể thao Hà Nội) 기획으로, 전통예술을 시민과 관광객에 더 가깝게 하려는 취지다.

인민예술가 땐 민(Tấn Minh)과 음악감독 찌 민(Trí Minh)은 음악·무용·공연기술로 하노이의 하루를 50분간 재현한다.

관객은 단보우(đàn bầu), 단짱(đàn tranh), 대나무 피리와 북, 전자드럼, 비트박스로 어우러진 무대를 체험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1 르엉반깐(Lương Văn Can) 거리 공연은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인근 야간 명소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