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선짜(Sơn Trà) 곶에서 6명 사진 촬영 중 파도에 휩쓸려 2명은 구조됐지만 2명은 실종됐다.
토요일 오전 6시쯤 다낭(Đà Nẵng) 선짜곶(Nghê cape)에서 꽝응아이(Quảng Ngãi)와 떤빈(Thăng Bình) 관광객 6명이 사진을 찍다 사고를 당했다.
여학생 3명이 바위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지자 남성 1명이 구조에 나섰고, 거센 파도에 함께 휩쓸렸다.
오전 7시30분 신고를 받은 선짜(Sơn Trà) 국경수비대는 다낭 해상수색구조센터 2(MRCC2)와 어선을 동원해 수색을 시작했다.
어선이 오전 8시쯤 남성을 구했고, 해군 제3지역 함정은 오후 2시30분쯤 곶에서 2해리 떨어진 지점의 또 다른 피해자를 구조했다.
MRCC2는 구조자 2명이 건강하다고 밝혔지만, 토요일 오후 기준 여학생 2명은 여전히 찾지 못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여학생 3명이 바위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지자 남성 1명이 구조에 나섰고, 거센 파도에 함께 휩쓸렸다.
오전 7시30분 신고를 받은 선짜(Sơn Trà) 국경수비대는 다낭 해상수색구조센터 2(MRCC2)와 어선을 동원해 수색을 시작했다.
어선이 오전 8시쯤 남성을 구했고, 해군 제3지역 함정은 오후 2시30분쯤 곶에서 2해리 떨어진 지점의 또 다른 피해자를 구조했다.
MRCC2는 구조자 2명이 건강하다고 밝혔지만, 토요일 오후 기준 여학생 2명은 여전히 찾지 못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