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불법 LPG 재충전으로 505톤 넘는 가스를 시중에 유통한 10명이 기소됐다.
호찌민시(HCM City) 경제경찰국(PC03)은 505톤 넘는 위조 LPG를 제조·유통한 10명을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조사팀은 화이로이동(Hòa Lợi Ward) 시설에서 탱크로리의 가스를 저장탱크와 용기에 옮겨 담는 불법 작업을 적발했다.
현장에는 18톤가량의 LPG와 여러 회사 상표가 붙은 용기, 재충전 설비가 있었고 허가 서류는 없었다.
용의자들은 출처 불명의 LPG를 사들여 6kg, 12kg, 45kg 용기에 재충전한 뒤 시장에 팔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42,083개의 12kg 용기에 해당하는 505,000kg을 적발했으며, 정품 기준 가치는 186억동(VNĐ18.6 billion)으로 추산했다.
조사팀은 화이로이동(Hòa Lợi Ward) 시설에서 탱크로리의 가스를 저장탱크와 용기에 옮겨 담는 불법 작업을 적발했다.
현장에는 18톤가량의 LPG와 여러 회사 상표가 붙은 용기, 재충전 설비가 있었고 허가 서류는 없었다.
용의자들은 출처 불명의 LPG를 사들여 6kg, 12kg, 45kg 용기에 재충전한 뒤 시장에 팔아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42,083개의 12kg 용기에 해당하는 505,000kg을 적발했으며, 정품 기준 가치는 186억동(VNĐ18.6 billion)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