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과학기술부가 인공지능법 시행 회의를 열고, AI의 공공서비스 활용 확대와 함께 검증·책임 원칙을 재확인했다.

과학기술부(Bo Khoa hoc va Cong nghe)는 지난 주말 호찌민시(HCM City)에서 인공지능법 시행 교육회의를 열었다.

대표로 나온 쩐 쭝 띠잉(Trần Trung Tính) 차관은 AI가 행정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보 검색과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에서 AI를 활용하되 최종 판단 책임은 공무원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또 AI 산출물은 사용 전 반드시 검증·평가해야 하며, 안전성과 투명성도 함께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학기술부는 데이터 인프라와 AI 생태계를 정비해 베트남의 사회경제 발전과 국가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