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인민위원회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리엔찌에우항 2단계에 6조2000억동을 투입해 핵심 기반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
다낭(Đà Nẵng) 인민위원회는 8월 6일 회의에서 리엔찌에우항(Liên Chiểu Port) 2단계 사업안을 승인했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6조2000억동을 들여 부두와 방파제를 짓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에는 920m 방파제, 5.73km 내부도로, 액체화물 터미널 2곳과 유류선 부두 3곳이 포함된다.
당국은 환경보호와 안전 점검을 위해 랑반(Làng Vân), 남오(Nam Ô), 자유무역지대(FTZ)도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 김리엔(Kim Liên) 화물역 연결 철도와 리엔찌에우항 공사를 서둘러, 항만과 FTZ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6조2000억동을 들여 부두와 방파제를 짓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에는 920m 방파제, 5.73km 내부도로, 액체화물 터미널 2곳과 유류선 부두 3곳이 포함된다.
당국은 환경보호와 안전 점검을 위해 랑반(Làng Vân), 남오(Nam Ô), 자유무역지대(FTZ)도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 김리엔(Kim Liên) 화물역 연결 철도와 리엔찌에우항 공사를 서둘러, 항만과 FTZ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