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에서 폭우로 산사태와 돌발홍수가 나 2명이 실종되고, 성도 주요도로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라오까이(Lào Cai)에서 1주일 새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와 돌발홍수가 발생하며 2명이 실종됐다.
당국은 금요일 수백 명의 군인·경찰·민병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과 도로 복구를 밤새 진행했다.
집중호우로 최소 10채의 주택이 침수·파손됐고, 34가구 135명이 고위험 지역에서 긴급 대피했다.
농작물 22.8ha와 관개시설, 학교가 손상됐고, 도로 40곳 이상이 6545㎥의 토사에 묻혔다.
총피해는 9710만동(VNĐ971 million)으로 추산됐고, 161번 성도로 30m 구간도 홍수로 붕괴했다.
당국은 금요일 수백 명의 군인·경찰·민병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과 도로 복구를 밤새 진행했다.
집중호우로 최소 10채의 주택이 침수·파손됐고, 34가구 135명이 고위험 지역에서 긴급 대피했다.
농작물 22.8ha와 관개시설, 학교가 손상됐고, 도로 40곳 이상이 6545㎥의 토사에 묻혔다.
총피해는 9710만동(VNĐ971 million)으로 추산됐고, 161번 성도로 30m 구간도 홍수로 붕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