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까이(Lào Cai)에서 8월 5일 집중호우로 39곳 산사태가 발생해 피해액이 680만동을 넘었고, 1명이 실종됐다.
라오까이성(Lào Cai) 농업환경국은 8월 5일 북부 산악지대의 장기 폭우로 여러 사리에서 산사태와 시설 피해가 났다고 밝혔다.
가장 심각한 사고는 체떠오(Chế Tạo) 사의 뮈항떠우(Mý Háng Tầu) 수력발전소 인근에서 발생해, 목조 오두막과 컨테이너, 오토바이가 호수로 떠내려갔다.
또 약 5헥타르의 농경지가 매몰됐고, 당시 옥수수 수확 중이던 주민 1명이 실종돼 현지 세력이 수색과 통제에 나섰다.
폭우는 카오망(Khao Mang) 사 등 39곳에 산사태를 일으켜 흙과 돌 약 6000세제곱미터가 쌓였고, 일부 도로가 막혀 통행이 중단됐다.
성 인민위원회는 1인당 하루 25만동 지원을 결정하고, 썽화(Thượng Hà)와 쑤언화(Xuân Hoà)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키며 복구를 서둘렀다.
가장 심각한 사고는 체떠오(Chế Tạo) 사의 뮈항떠우(Mý Háng Tầu) 수력발전소 인근에서 발생해, 목조 오두막과 컨테이너, 오토바이가 호수로 떠내려갔다.
또 약 5헥타르의 농경지가 매몰됐고, 당시 옥수수 수확 중이던 주민 1명이 실종돼 현지 세력이 수색과 통제에 나섰다.
폭우는 카오망(Khao Mang) 사 등 39곳에 산사태를 일으켜 흙과 돌 약 6000세제곱미터가 쌓였고, 일부 도로가 막혀 통행이 중단됐다.
성 인민위원회는 1인당 하루 25만동 지원을 결정하고, 썽화(Thượng Hà)와 쑤언화(Xuân Hoà)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키며 복구를 서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