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에서 메콜로르(Mekolor) JSC 회장 브이 쑤언 쯔엉(Võ Xuân Trường)이 10억 유로(약 115억4000만 달러) 허위 송금 의혹으로 구금됐다.

껀터(Cần Thơ) 조사보안국은 2021년 계좌를 연 메콜로르(Mekolor) JSC의 허위 송금 의혹을 수사했다.

쯔엉(Võ Xuân Trường)은 10억 유로가 빈틴뱅크(VietinBank)로 입금됐다고 주장한 자료를 제출했다.

그러나 빈틴뱅크(VietinBank)는 2021년 6월 22일자 SWIFT 문서에서 실제 이체 기록을 찾지 못했다.

당국은 쯔엉이 호찌민시(HCM City) 자택과 껀터(Cần Thơ) 본사에서 압수수색 후 구금했다고 밝혔다.

조사보안국은 그가 페이스북 필립 보(Philip Vo)와 해외 사이트에 허위 정보를 퍼뜨려 국가기관과 금융권 명예를 훼손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