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 중앙종합병원이 건설현장 추락으로 2개의 10mm 철근에 관통된 40세 남성 L.H.K.를 긴급수술로 살려냈다.
껀터(Cần Thơ) 중앙종합병원은 9월 18일 밤 40세 L.H.K.가 2개의 10mm 철근에 관통된 채 이송됐다고 밝혔다.
가족에 따르면 그는 오토바이를 타다 껀터의 건설구역으로 추락했고, 주민들이 전동톱으로 철근을 잘랐다.
응급실은 양쪽 허벅지와 복부 손상을 확인하고 '레드 알럿'을 발동해 15분 만에 수술실로 보냈다.
외과팀은 소장 천공과 복막 손상을 확인해 절제·재문합하고, 정형외과팀은 허벅지 상처와 잔여 이물질을 제거했다.
9월 21일 오전 환자는 열 없이 안정적이며 의식이 명료했고, 병원은 추가 관찰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가족에 따르면 그는 오토바이를 타다 껀터의 건설구역으로 추락했고, 주민들이 전동톱으로 철근을 잘랐다.
응급실은 양쪽 허벅지와 복부 손상을 확인하고 '레드 알럿'을 발동해 15분 만에 수술실로 보냈다.
외과팀은 소장 천공과 복막 손상을 확인해 절제·재문합하고, 정형외과팀은 허벅지 상처와 잔여 이물질을 제거했다.
9월 21일 오전 환자는 열 없이 안정적이며 의식이 명료했고, 병원은 추가 관찰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